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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연안부두
1973년 건설된 인천항을 모항으로 하는 여객선 및 어선 등 연안 선반을 수용하는 부두로 인천의 바다 관문이다.
서해안의 섬 지역과 제주도 등을 정기적으로 운항하는 여객선 부두인 연안여객터미널과 중국의 여러 항구를 왕복하는 국제여객터미널을 아우른다.
 
  영종도
영종도의 본래 이름은 자연도이다. 자주빛 또는 보라빛 제비섬이라는 뜻이다. 고려 때 송나라 사신 서긍이 [고려도경]에 '경원정 맞은 편 섬에 제비가 많이 날아 붙여진 이름'이라고 기록했다.
 
  인천도호부청사
문학초등학교 교정과 남쪽 도로 주변은 조선시대 인천 도호부 청사가 자리했던 지역이다. 현재는 내동헌과 객사 일부가 교정의 동북쪽에 남아있다. 인천이 도호부로 승격된 것은 조선 세조 5년(1459)으로 세조 비인 자성왕후의 외가가 인천이였기 때문이다.
 
  강화도
단군의 유향이 서려 있는 강화는 우리 민족의 역사가 동틀 무렵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한 한반도 여명기의 땅이다. 일찍부터 요충으로 주목을 받은 곳으로 백제 때 갑비고차, 고구려 때 혈구군, 신라 때 해구군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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